인플레이션을 구체적인 숫자로
인플레이션 수치는 추상적이지만 물건 값은 그렇지 않습니다. 통계청 CPI를 거꾸로 돌리면 몇 년 전 금액이 지금 얼마의 가치인지 알 수 있고, "예전엔 더 살 수 있었다"가 향수가 아니라 측정 가능한 사실임을 보여줍니다.
저축에 대한 교훈이기도 합니다. 가만히 둔 돈은 구매력을 잃기 때문에 장기 저축자는 물가를 이기는 수익을 찾습니다.
궁금한 점
통계청의 소비자물가지수(CPI)를 바탕으로 선택한 연도와 현재를 비교합니다.
돈으로 실제로 살 수 있는 양입니다. 2010년의 100만 원은 지금의 100만 원보다 더 많이 살 수 있었습니다.
네. 급여나 예산이 두 시점 사이에 물가를 따라잡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